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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성능


제품명

몬스타 데빌스킬 H900 익스트림 7.1

---헤드폰---


드라이버 유닛

ø 50.00mm

인피던스

16 Ω ± 15%

주파수 응답율

20 ~ 20 kHz 

음압 감도

114 dB ± 3 dB

케이블

2.2m ± 3cm

인터페이스

USB 2.0 PLUG

---마이크---


마이크 크기

ø 6.0 x 5.0mm

케이블

2.2m ± 3cm

음압 감도

-42 dB ± 3 dB

인피던스

≦ 2.2 KΩ

  

브랜드

몬스타 / 070-8852-7731

유통사

레진텍

A/S

1년 무상



가격

32,600 원 (17.12.24 다나와 최저가 기준)



솔직히 말하자면 삼만원대의 가격에서 뭘 바라나 싶었다.

아무래도 가격면에서 그리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게 웬걸? 사용하면 할 수록 맘에 드는 이녀석 


헤드셋 디자인도 성능도 이 모든게 맘에드는 H900 익스트림7.1

지금 바로 만나러 가보자.



2. 제품 포장




헤드셋 일부분이 보이도록 포장이 되어 있다.





H900 의 대표적인 특징을 아이콘으로 설명해 놓았다.



3방향으로 밀봉 씰이 부착되어 있으며 이미 알고 있겠지만

개봉시 불량이 아닌이상 변심으로 인한 교환은 불가하다.



3. 제품 구성




본체, 드라이버 CD, 보증서 총 3개로 구성되어 있다.




보증서 겸 제품 설명이 적혀 있으며

드라이버는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가 가능하니 CD 못쓰는 컴퓨터라고 걱정말자.



4. 제품 외형





3만원대 라는 가격에 맞지 않게 전체적으로 고급스럽게 생겼다.



다만 컨트롤러가 좀 크다....

필자의 한손에 딱 맞게 ... 좀 크다...



사용하기 편리하게 해당 버튼엔 글자가 인쇄되어 있다.

왼쪽부터. LED ON/OFF, 진동 ON/OFF, 마이크 ON/OFF, 소리 ON/OFF



약 2.2m 의 길이를 가지고 있어 길이 때문에 웬만하면 못 쓸일은 없을 듯 하다.



헤드셋 유닛 부분은 맨들맨들 하며 보이다 싶이 유광이다.

지문이 꽤나 잘 묻는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필자 기준으로 손가락 한마디 반 정도 늘릴 수 있다.

조금만 땡겨도 숙숙 늘어난다.



마이크는 약 95도 정도 조정이 가능하며

따다다다닥 소리를 내며 조정이 된다.



마이크 중간 부분은 고무제질로 마감이 되어 있으며 매우 부드럽게 구부러 진다.



LED가 점등이 된다.




꽤나 많이 휘어진다.

타 제품에 비해 뭔가 부러질꺼 같은 느낌이 전혀 없이 잘 휘어진다.




음....아주 푹신하다.



이어패드는 손쉽게 분리가 가능하다.



타 제품과 달리 이어패드 교체가 매우 쉬어 보인다.



5. 제품 테스트







LED는 빨간색으로 밝기는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빛워주어 분위기 있다.


착용감으로는 아주 편한했다.

아주 부드럽고 푹신한게 만족스러웠다.


무게는 비교하자면 애플사의 아이폰 7 플러스를 반을 갈라 줄로 머리에 매달은 정도로

무겁지는 않았지만..... 컨트롤러의 무게가 더해져 조금 더 가중이 된다.


진동기능도 매우 훌륭하였다.

솔직히 필자는 큰 기대는 안했지만 매우 만족하였다.

저음 베이스에 자동으로 반응하며 둥둥거릴때마다 진동이 같이 울린다.


다음으로는 전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해보자.


전용 소프트웨어를 다운 받으려면 공식 홈페이지에 방문 하면 된다.

아래 링크를 걸어 두었으니 자유롭게 이용하면 된다.


공식홈페이지 / 소프트웨어


전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H900 의 모든 기능 전부를 활용 가능하다.



한국어를 지원한다.



EQ 설정이 가능하며 총 4개의 프로필을 제공하여 필요시마다 바로바로 바꿔 사용이 가능하다.

3D 실행시 먹먹한 사운드에서 맑은 소리로 전환하여 준다.



각종 음향효과를 바꿔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의 감도 조절이 가능하다.



가상 7.1 기능을 켜야만이 작동하는 창이다.



사용자가 원하는 위치에 사운드 배치가 가능하며 (아주 좋은 기능인 것 같다.)


상단 메뉴바의 CW와 CCW 는 시계 또는 반시계방향으로 사운드를 원형으로 돌려주는 기능이다.

클래식 음악을 들을때에 마치 나를 위해 연주를 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6. 제품 총평




삼만원 때의 가격으로 진동과 가상 7.1 이 모두를 맞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깔끔한 디자인에 은은한 LED는 고급스러움을 더 했으며


푹신한 착용감으로 오래 사용하더라도 편안하다.


필자가 생각하는 단점을 뽑아 보자면

기능엔 전혀 불만 없지만 전용소프트웨어 디자인 좀 세련되게 바꿨으면 한다.

컨트롤러의 투박함때문에 H900의 고급스런 분위기를 망치는 듯 하다.


필자는 가격, 튜닝, 착용감, 기능 이 모든걸 부족함 없이 가지고 있는 

H900 익스트림에 매우 만족하였다. (컨트롤러 다자인 빼고 ( ͡~ ͜ʖ ͡°) )

저렴히 가성비 좋은 진동 헤드셋을 찾고 있다면 

지금 바로 데빌스킬 H900 익스트림 7.1 를 구매하는건 어떤가?


보다 자세한 원본 리뷰는 여기를 방문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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