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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품 테스트














배터리 충전시 빨간 불이 들어오며 충전량에 따라 다르지만

크게 약 2시간 정도면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



실제 음질은... 직접 듣지 않는 이상.... 어떤 느낌인지를 알려주질 못하니 매우 아쉽다.


한 아이(?) 귀여운 목소리가 들린다. (아쉽게도 필자 취향은 아닌 목소리이다.)

우선 전원on 을 하게되면 진동과 함께 "소환사가 켜집니다." (매우 활기차게) 안내음이 들린다.

다음으로는 배터리 상태를 알려주게 되는데

배터리 양의 따라 "배터리 최고 상태입니다!" (매우 신나게) 안내를 해준다.

소리로 직접 알려주니 의외로 편리한점이 있다.

디바이스와 연결시 "소환사가 연결되었어요~" (매우 기쁘게) 라고 하며

전원off시 "소환사가 꺼집니다." (매우 슬플게) 안내한다.


거리가 멀어지거나 연결 실패시 "소환사가 접속범위 밖이에요~ㅠ" (매우 안탑깝게)

안내를 한다.


볼륨을 조작하면 "뚜~뚜~뚜" 하며 작동된다.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는 테스트 하지 못해 동일한지 확인이 불가했다.


사용중에 전화가 오면 진동과 함께 연락처를 읽어준다. 뜬금없이 들려주는

전화번호를 듣기에는 너무 빨랐고 누군지 확인을 하려면 그냥 휴대폰을 보는게 나을 듯 하다.

전화는 전화모양의 둥그런 중간에 떡하니 있는 버튼을 누르면 되며

한번누르면 전화 수락. 전화가 오지 않을때 누르면 음악정지/재생 이며 연속으로 두번 누를시 

가장 최근에 직접전화를 건 상대방에게 바로 전화를 걸수 있다.


음략버튼은 길게 눌러야 업다운을 할수 있으며 한번누르면 앞곡재생 뒷곡재생이다.







 

리뷰 목차

1. 제품 성능            2. 제품 포장

3. 제품 구성            4. 제품 외형 및 PCB

5. 제품 테스트        6. 제품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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