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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품 외형




3만원대 라는 가격에 맞지 않게 전체적으로 고급스럽게 생겼다.



다만 컨트롤러가 좀 크다....

필자의 한손에 딱 맞게 ... 좀 크다...



사용하기 편리하게 해당 버튼엔 글자가 인쇄되어 있다.

왼쪽부터. LED ON/OFF, 진동 ON/OFF, 마이크 ON/OFF, 소리 ON/OFF



약 2.2m 의 길이를 가지고 있어 길이 때문에 웬만하면 못 쓸일은 없을 듯 하다.





헤드셋 유닛 부분은 맨들맨들 하며 보이다 싶이 유광이다.

지문이 꽤나 잘 묻는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필자 기준으로 손가락 한마디 반 정도 늘릴 수 있다.

조금만 땡겨도 숙숙 늘어난다.



마이크는 약 95도 정도 조정이 가능하며

따다다다닥 소리를 내며 조정이 된다.



마이크 중간 부분은 고무제질로 마감이 되어 있으며 매우 부드럽게 구부러 진다.



LED가 점등이 된다.




꽤나 많이 휘어진다.

타 제품에 비해 뭔가 부러질꺼 같은 느낌이 전혀 없이 잘 휘어진다.




음....아주 푹신하다.



이어패드는 손쉽게 분리가 가능하다.



타 제품과 달리 이어패드 교체가 매우 쉬어 보인다.







 

리뷰 목차

1. 제품 성능

 2제품 포장

3. 제품 구성

 4. 제품 외형

5. 제품 테스트

 6. 제품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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